메타버스 활용 에듀테크 서비스 '젭 퀴즈'

웹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 AI·게이미피케이션을 결합한 에듀테크 서비스 ‘젭 퀴즈(ZEP QUIZ)’ 출시 1년 6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천만 명 돌파
Dec 19, 2025
메타버스 활용 에듀테크 서비스 '젭 퀴즈'

젭(ZEP·대표 김상엽, 김원배)은 2021년 ‘누구나 쉽게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모토로 출발한 웹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별도 설치 과정이 필요 없는 2D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통해 교육, HR, 가상 오피스,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웹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학습 솔루션 제공이다.

2024년부터 교육 현장에 제공하고 있는 에듀테크 서비스 ‘젭 퀴즈(ZEP QUIZ)’는 메타버스 기술과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AI 기능을 결합한 통합 에듀테크 서비스로, 학생이 직접 아바타를 조작해 60가지가 넘는 다양한 테마의 맵에서 협동, 경쟁, 탐험, 보상 구조를 기반으로 탐험 과정을 통해 미션 수행 경험을 쌓으면서 자연스러운 몰입과 지루하지 않은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AI 문제 제작 기능을 통해 교사가 PPT, PDF 등 수업 자료를 업로드할 수 있다. 또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핵심 내용을 추출해 문제 및 선지의 초안을 자동 생성해 수식 입력 기능과 이미지 검색 기능까지 제공해 수업 준비 시간을 줄여준다. 효율은 높이고 직관적이고 간편한 수업 도구가 돼 주는 것이다. 또한 학생별, 문제별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학습 리포트 기능을 통해 학생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빠르게 파악하고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 제공에 특화돼 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젭 퀴즈(ZEP QUIZ)는 출시 1년 6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 유저가 70%가 넘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학교별 전용 가상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젭 스쿨 역시 교사가 제작 부담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추후 AI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여, 학습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개별 맞춤형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김상엽 젭 대표는 “젭 퀴즈가 배움이 일어나는 모든 순간에 즐거움을 더하는 플랫폼이 되어, 성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실을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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